
브랜드의 이야기가 경험이 되는 순간
서울 JBL의 브랜드 헤리티지 전시, 도쿄 KENZO 팝업, 미국 Sonos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삼성월렛의 고객 활성화 전략. 한국·일본·미국을 오가며 브랜드와 광고, CRM의 선택을 읽습니다.
006호 읽기 ↗다시 꺼내 읽는 관점
회차별 사례와 질문을 차근차근 모읍니다.
브랜드의 이야기가 경험이 되는 순간
서울 JBL의 브랜드 헤리티지 전시, 도쿄 KENZO 팝업, 미국 Sonos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삼성월렛의 고객 활성화 전략. 한국·일본·미국을 오가며 브랜드와 광고, CRM의 선택을 읽습니다.
이번 호 읽기 ↗브랜드가 주인공을 바꾸는 순간
한국의 웹 경험, 일본의 향기 체험, 중국의 IP 공간, 글로벌 광고와 콘텐츠 운영.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고 이해하고 반응하는 다섯 장면을 읽습니다.
이번 호 읽기 ↗
ISSUE 004고객의 행동이 브랜드를 완성한다.
좋은느낌의 협업, BEAMS의 피팅룸, 상하이 상권 경험, Google의 광고 데이터. 브랜드 의미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네 장면.
이번 호 읽기
ISSUE 003브랜드는 경험을 설계하고, 성과는 그 다음을 증명한다.
불닭 버닝 페스타, 마루이 팬덤 팝업, JD.com 101HOME, Meta 광고 AI와 Google Gemini를 읽습니다.
이번 호 읽기브랜드의 증거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삼성전자, 팀버랜드, 티몰, ClueMetic. 기술과 이야기가 실제 고객 경험이 되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이번 호 읽기브랜드는 어떻게 선택을 만드는가.
29CM의 취향, 산토리의 크리에이티브와 체험, Google의 리드 측정. 고객의 선택을 만드는 구조를 읽습니다.
이번 호 읽기전체 4개 회차
A closer look.
눈에 띄는 캠페인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무엇을 했는지에서 출발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와 어떤 조건에서 효과가 달라질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사실과 편집자의 해석을 구분합니다. 발표된 집행 규모를 성과로 단정하지 않고, 실무에서 검증할 질문과 측정 기준을 함께 제안합니다.